Rolling Stone 誌가 Tom Tom Club에 대해 말하다

Rolling Stone 誌가 ‘Making Sweet Music: 15 Groups With Famous Relationships’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여전히 사랑스러운 부부로 지내며 Tom Tom Club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Chris Frantz와 Tina Weymouth를 소개했다. 1977년 결혼한 이래 그들의 사랑은 그들의 음악활동과 궤를 함께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연히 “유명한 관계”에 선정될 자격이 충분하다 할 것이다. 그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당신 인생의 사운드트랙

high50이라는 매체에서 Chris Frantz의 인터뷰를 올렸다. 특이하게도 인생의 각 국면에서 어떤 음악을 고를 것인가 하는 주제의 인터뷰였다. 크리스프란츠의 멋진 음악취향을 알아보자.

What is the first pop or rock track that you remember?
‘Hound Dog’ by Elvis Presley. I was singing it around our house and my mother said, “Hush, Chris. That Elvis Presley is so vul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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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와 Chris의 아이들과의 새 작업, 코네티컷 스타일

Chris옹의 트윗과 나의 갑툭튀 모음

티나와 내가 샌디훅 학교의 아이들과 함께 노래 한 곡을 프로듀스했어요. 멋진! 곧 더 알려줄게요.
Tina and I have produced a song with the kids at Sandy Hook School. Brilliant! More to follow soon.(원 트윗)

샌디훅 학교의 아이들의 마지막 레코딩이 준비 중입니다. “Over The Rainbow” 코네티컷 스타일!
Getting ready to for final recording of the children of Sandy Hook School. “Over The Rainbow” Connecticut style !(원 트윗)

@ChrisFrantzTTC 트윗이 마치 “강남 스타일”의 패러디처럼 들리네요. 😉
@ChrisFrantzTTC Your tweet sounds like a parody of ‘Gangnam Style’ ;)(원 트윗)

@TalkingHeadsNet 하 아 하!
@TalkingHeadsNet Ha aha ha!(원 트윗)

샌디훅으로부터 노래 사진들 – 뉴턴 학생들 | 롤링스톤 via http://rol.st/RROp41 @rollingstone
A Song From Sandy Hook Pictures – Newtown Students | Rolling Stone http://rol.st/RROp41 via @rollingstone(원 트윗)

이 소식에 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

Chris Frantz 와 Tina Weymouth 의 인터뷰

Chris Frantz와 Tina Weymouth가 그들의 새 E.P. Downtown Rockers와 그들의 삶, 그리고 음악에 대해서 인터뷰를 가졌다.

It’s often said that a drummer and bass player have to be “married” to form a great rhythm section. But you and Chris actually are husband and wife! [Tina laughs] Does either one lead?

“The drums always lead. The drums work the band. A bass player follows the drummer – always. It doesn’t matter what band you’re in. You can’t do it any other way. I mean, Tricky tries to do it a different way, but Tricky’s Tricky. He is exactly what he says he is – he doesn’t do music, he does image.

“I mean, look at Ringo Starr. George Martin told The Beatles, ‘You’re great, but you’ve got to get another drummer. You’ve got to get a real drummer.’ And Ringo Starr was the real drummer. He kept a very lighthearted, humorous repartee going, but he worked that band. He was an artist. So yes, it’s always a chemistry that starts with the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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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Belle

Wild Belle이란 듀오의 인터뷰에서 Chris Frantz와의 인연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운드가 Tom Tom Club을 연상시킨다.

EB: I was at work the other night, I work at this bar in Brooklyn called Zebulon and my phone rang. I picked up and this guy says, “Hello Elliot, this is Chris Frantz from Tom Tom Club…” That was like this thing that… he sounded like a Facebook message, like; “Hey, can you guys come up to the studio in a couple weeks? We are working on this new record and we would love to have you guys do something on it.” That was…

NB: …A really exciting moment because Tom Tom Club…Talking Heads… you know it is just some really, really brilliant musicians and now Chris is like; “Hey, if you guys want to lay down a track…” we are like: “Hell yeah!” He has a studio close to New York and that’s something we are excited about, potentially doing in the near future, working with them. As of now, we have sort of… the record has been very hands on. The two of us with some help from friends and the engineers at the studio, but we have molded and shaped this album that has become what it is, so it is exciting that we get to eventually share the work that we have done together with the world. But in the future, of course there are lots of artists that we would be excited about working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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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Frantz 인터뷰

당신이 진행하고 있는 레코딩은 현재 어떤 상태인가요? 지금 노래작업 중인데, 꼭 앨범을 위해서일 필요는 없죠. EP일까요?

“사실 우린 지금 하나 준비 중입니다. 우리는 진작 끝내길 바랐지만 공연 때문에 그러질 못했어요. 지난달엔 몇몇 곡을 녹음했어요. 티나는 바로 지금 보컬을 녹음하고 있죠. 그리고 내 생각에 그 곡들은 내년에 준비될 것입니다. 우린 다섯 곡정도 준비 중입니다. 전체 앨범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일이고요. 요즘 사람들은 그저 한 두곡을 듣기 원하죠. 전체 앨범에 빠지진 않아요. 그건 괜찮고요. 우리는 여전히 멋진 것들을 선사할 것입니다.”

신곡들을 묘사하자면요?

“펑키(funky)하고 매우 자연스러운 소리에요. (웃음) 과도하게 작업한 것은 아닙니다. 진짜 드럼을 썼고요. 난 시퀀스 작업이 된 그런 것들을 생각할 수 없어요. 모든 것은 사람들이 연주한 것입니다. 생생하죠.”

펑크(funk)를 발견하며 당신은 어떻게 진화했나요?

“난 7학년에 James Brown에 빠졌어요. Stevie Wonder도 당시 매우 펑키했죠. 그리고 그 뒤에 Parliament-Funkadelic에 정말 확 갔어요.”

The Remain In Light 시절에 당신은 어떤 것들을 들었나요?

“우리는 많은 아프리카 음악을 들었었죠. 비록 우리가 Manu Dibango, King Sunny Ade and Fela에 빠져 있었지만, 그 이전에도 그런 음악을 많이 들었어요. 난 그 드러머들의 연주 스타일을 내게 적용하려고 했었죠. 내가 했던 것이 진짜배기였던 것은 아니고 Talking Heads가 진짜 아프리카 음악을 한 것도 아니지만 그것에 다소 영향을 받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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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감동사연

Chris Frantz님께서 트위터의 내 계정(@TalkingHeadsNet)을 팔로우하셔서 감동먹고 편지를 보냈더니 친히 답장을 해주셨다. 신곡을 준비 중이시라는 “Working on some new tunes now!” 내 원래 DM과는 약간 동떨어진 내용이지만 팬의 입장에서는 여하튼 감동의 도가니탕이랄 수밖에….